어제 기사에 좋은 기사가 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천지양 홍삼이 그렇게 이야기 하던 이야기가 마침내 농림수산식품부 종합감사에서 나온 이야기가 기사에 났네요
4년근 인삼이 6년근 사포닌 함량보다 더 많다...
중앙대학교 인삼사업연구센터,약학대학,생명공학과 공동연구팀이
금산,강화,풍기,진안,음성,홍천 6개 지역에서 수학시기에 수삼을
4,5,6년 연근별 채집 분석 결과 4년근이 사포닌 함유량이 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근거를 들며
공식적으로 말씀해 주셨답니다.
자료원 : http://www.cocanews.com/?doc=news/read.htm&ns_id=6941
또한, 우리 정부가 지난 2004년 중국에 홍삼의 수출승인 협의를 하면서
6년근 홍삼 1가지만 등록, 나머지는 등록하지 못해 현재까지
6년근 이외 인삼은 중국 수출이 어렵다고 말씀하시면서
전국 인삼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 이야기도 거론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직접적으로 6년근 생산으로 인해 인삼농가들이 생산비 부담, 수출경쟁력 약화로
대 국가적으로 손실을 입고 있으며 정부가 년근 정책을
폐기하고 인삼산업 활성화를 위한 근본대책을 수립해야 할것이라 촉구 했다 합니다.
고려인삼의 종주국이 수출측면에서 보면 홍삼군이 알고 있기론
1~2% 점유율만이 차지 하고 있는 이유도 이런 이유에 기인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cocanews.com/?doc=news/read.htm&ns_id=6941를 참조 하시면 되구요,
이번 계기로 4년근 인삼농가가 왜 천지양을 응원하는지 알아주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4년근 홍삼이 주력인 천지양 홍삼과 인삼농가의 발전
천지양 홍삼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혹시 이기사도 조만간 없어지는건 아닌지..ㅠㅠ)
핫..국민일보 에서도 같은 기사가 나왔네욤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1287794441&cp=nv)
시민일보에서도 나왔구요
(http://www.siminilbo.co.kr/article.aspx?cat_code=01030000N&article_id=201010241613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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